메뉴 건너뛰기

잡담 할리우드에서 인스타 팔로워 신경 쓴다고 증언한 사람들
290 1
2026.09.21 12:52
290 1

엠마 톰슨 - 스튜디오가 영화를 홍보하는 데 배우의 팔로워를 이용할 수 있도록, SNS 팔로워가 많은 배우를 캐스팅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를 배우라는 직업에 재앙적인 변화라고 표현했습니다. https://www.vanityfair.com/hollywood/2016/05/michael-caine-emma-thompson-dis-youngsters

 

소피 터너 - 자신과 “훨씬 연기를 잘하는 배우”가 한 역할을 놓고 경쟁했지만, 자신에게 팔로워가 더 많아서 배역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작품명과 상대 배우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https://www.vanityfair.com/hollywood/2017/08/sophie-turner-social-media

 

엘 패닝 - 유명 프랜차이즈의 큰 역할을 얻지 못했으며, 자신이 전달받은 탈락 사유는 당시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작품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https://www.teenvogue.com/story/elle-fanning-lost-film-role-over-instagram-following

 

마야 호크 - 일부 감독들에게서, 제작자가 영화를 투자·제작하려면 출연진 전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합계가 일정 기준을 넘어야 한다는 명단을 준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감독들이 배우별 팔로워 수를 계산해 조연까지 구성한다는 설명입니다. https://ew.com/ethan-hawke-says-crazy-cast-actors-based-instagram-followers-11682424

 

에단 호크 - 영화를 준비할 때 누군가가 “그 배우는 팔로워가 1천만 명이니 캐스팅하라”고 권했고, 연기 경험이 있느냐고 묻자 연기 경험은 없지만 팔로워가 많다는 답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이 영화의 투자 성사에 도움이 된다는 논리였다고 합니다. https://ew.com/ethan-hawke-says-crazy-cast-actors-based-instagram-followers-11682424

 

조지 클루니 - 자신이 감독으로 배우를 고를 때 두 후보가 남으면, 캐스팅 디렉터와 스튜디오가 “한 명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17만 5천 명, 다른 한 명은 3만 명”이라며 숫자를 직접 비교했다고 밝혔습니다. 젊은 배우들에게 차라리 SNS를 하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https://www.cinemablend.com/movies/george-clooney-reason-telling-young-actors-get-off-social-media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73 09.18 88,22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8,03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89,9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62,3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12,584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26/9/19 ver.) 36 08.24 47,543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647,63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216,75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88,455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𝘂𝗽𝗱𝗮𝘁𝗲── 130 24.02.08 4,729,99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644,282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263,508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90,24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90,244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4 19.02.22 6,035,96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79,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177231 잡담 인턴 한소희 무인날 쀼세 제니 만났네 02:41 27
16177230 잡담 이준혁 피지컬 느좋이다 1 02:41 34
16177229 잡담 와 3달 있으면 크리스마스 2 02:32 25
16177228 잡담 너다연 한태승 본체가 말하는 미도한테 감기게 된 계기.. 1 02:29 63
16177227 잡담 중증 간호사역 떳어? 1 02:23 94
16177226 잡담 멋진신세계 엔딩까지 2화 남아서 회피중 5 02:13 55
16177225 잡담 구경이 1화 재밌게 봤는데 이거 끝까지 재밌어? 6 02:06 100
16177224 스퀘어 김혜리 기자 <가능한 사랑> 별점 02:02 250
16177223 잡담 포핸즈 27정요 뒷짐지면서 오른손 잡는거 본체 디테일일까 대본에 있는걸까 1 01:57 63
16177222 잡담 (상업기준) 소규모 멜로영화는 나름 타겟이 있으면 오리지널 좀 마니 나왔으면 1 01:51 71
16177221 잡담 스캔들 손예진 일부러 말투를 늘리면서 하는것 같은데 4 01:44 393
16177220 onair 😎😎 드라마 & 영화 남남케미 월드컵 4강 2조 😎😎 9 01:35 92
16177219 잡담 박지훈 아프대? 3 01:34 560
16177218 onair 😎😎 드라마 & 영화 남남케미 월드컵 4강 1조 😎😎 10 01:32 96
16177217 잡담 한소희 진짜 막 기카로 찍은거일텐데 어떻게 이렇게 나오지 1 01:32 410
16177216 잡담 드라마에서 음악이 생각보다 크게 중요한 것 같음 10 01:31 248
16177215 잡담 견우와선녀 봉수모닝👿❤️‍🔥🌿 1 01:30 13
16177214 잡담 배우가 아무리 좋아도 정보계랑 짤계는 신중하게 할 것 3 01:28 424
16177213 잡담 시사회가서 포토월 스고안스고는 배우들 마음이야? 2 01:26 220
16177212 잡담 인턴 씨집 스쿠 남음!! 고민하던 덬들 츄라이 츄라이 1 01:24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