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뇌가 너무 절여진 건가ㅋㅋㅋ걔만 소중하고 나머지는 다 우스운...그런 망나니 같고 무개념인 순애도 존재할 수 있지 않나? 그 한 사람 쪽에서도 그걸 알고 걔를 이용할 정도면...? 물론 전통적 순애가 아니긴 함 그 사람이 자기 버리고 시집 장가 가고 딴 사람 만나도 그 사람만을 위해 헌신하며 지고지순 이런 느낌은 아니니까 근데 세상 난봉꾼이 한 사람한테만은 순애라 휘둘리는 그것도 전통적 맛집이고 순애로 쳐주든데 개새끼가 순애하는 것도 되게 클리셰임
잡담 한 사람한테만은 순애고 찐사고 그럴 수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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