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요 의상이 과거 수도원 장면 의상하고 다르다고 한 걸 봐서
엔딩 생각해봤는데 모든 복수를 마친 정요는 속세를 떠나 종교에 귀의하고
비오는 모든 걸 잃었지만 이제서야 정요를 마주할 용기가 생겨서
비오가 정요를 찾아가
성당의 파이프 오르간으로 포핸즈를 하면서 엔딩 날꺼 같다
그냥 내 생각임ㅋ
반박시 내가 틀린 걸로 할게
정요 의상이 과거 수도원 장면 의상하고 다르다고 한 걸 봐서
엔딩 생각해봤는데 모든 복수를 마친 정요는 속세를 떠나 종교에 귀의하고
비오는 모든 걸 잃었지만 이제서야 정요를 마주할 용기가 생겨서
비오가 정요를 찾아가
성당의 파이프 오르간으로 포핸즈를 하면서 엔딩 날꺼 같다
그냥 내 생각임ㅋ
반박시 내가 틀린 걸로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