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일반적인 관점이 사채형 입장인거 같어
비오고 비오맘이고 다 나쁜 인간들이고
피아노 못치게 손가락을 날리건 다른 위해를 가하건 괴롭혀야할 놈들이라는거
하지만 거기에 정요가 아직도 짭애비 돈 보내주고 있단 이야기를 하며
정요에 대해 이해 못하겠다고 한심해하는 걸 보면서
"그래 그래도 니 선택이니 존중은 하겠다." 딱 이게 내 심정임
짭애비나 비오가족이나 정요에겐 인생의 걸림돌들뿐이라 다 멀리하거나 없애야하지만
그 것도 인연이라고 느끼는 네 생각은 존중은 해주겠다 이런거
이러고 보니까
진짜 정요 인생 루나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