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비오 어릴때 맘이랑 할배 야랄떨때 듣던 음악이 바흐곡이었구나 그 상가에서 친 곡도 https://theqoo.net/dyb/4351497499 무명의 더쿠 | 09:31 | 조회 수 107 뭔가 바흐곡은 노잼 지루라 생각했는데 편견이었음클래식 지식이 이렇게 늘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