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어제 정요가 비오 위로하던 말들 있잖아 https://theqoo.net/dyb/4351496726 무명의 더쿠 | 09:30 | 조회 수 269 서로를 믿어야된다 나를 위로하는 음악 연주를 해라 이런거..그 말에 진심이 얼마나 있었다고 생각해?? 나는 말은 따뜻한데 정요 표정은 차갑다고 느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