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률이 맡은 차우진은 요식업계 1위 평연 그룹을 등에 업은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엑셉시옹’의 헤드 셰프다. 주방과 홀은 물론 일상까지 철저하게 루틴화한 완벽주의자로, 정확하고 엄격한 요리를 추구한다.
어린 시절부터 요리 영재로 성장한 차우진은 자신의 실력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인물이다. 과거 요리 대회에서 익명의 셰프에게 밀려 처음으로 2등을 한 뒤, 해당 셰프가 요리 서바이벌에 출전한다는 소식을 듣고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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