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주인공도 휠체어타긴하지만 후천적사고고
주인공 친구가 똑같이 골육종으로 다리 절단하고 의족끼고 나오는 캐릭터였는데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실수로 의족 드러났을때 감추면서 장애인은 싫지..?
이러는데 연애박사 설정 생각나서 ㄹㅇ개슬프더라ㅠㅠ
사람 자체가 괜찮아서 주눅들지 않으려고 해도
장애에서 오는 그런 심리가 있음ㅜ
자신감 없고 아무렇지 않은척 밝게 얘기해도 어딘가 아픔이 느껴지고..
이 서사 너무 신경쓰였는데 (심지어 여긴 이어지지도 않음😭..)
연애박사는 이 서사가 메인이라 진짜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