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비오에게는 다시 일어설 손을 내밀면서 뒤에서는 “어느 지점에서 떨어뜨려야 제일 괴로울지”를 고민하는 최정요. 이준영은 따뜻한 눈빛과 차갑게 식은 얼굴을 오가며 한 인물 안의 상반된 감정을 끌어내고 있다. 어제 카테에서 했던 얘기 있네 ㅋㅋㅋ 제목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