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요가 많이 위안받았다는 느낌이었는데 오늘로 비오도 못지않게 위안받은 순간이었다는 게 드러나서 넘 좋았다ㅠㅠ비오가 이 순간을 기억하라는 것도 본인 스스로에게 했던말이기도 한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