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엄마한테 복수를 해도 비오한테 복수하는 것 같고 비오한테 복수해도 비오엄마한테 복수하는 것 같고 이게 칼같이 분리가 될 수 없는 구도라 정요의 복수대상이 어느쪽이고 어떤식인지도 해석이 여러갈래로 갈리는 거ㅋㅋㅋㅋ갠적으로 작가가 이 구도는 ㄹㅇ잘 짜놨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비오가 엄마한테서 독립을 못하고 엮여있으니까 보는 사람도 정요의 복수대상이 어디까지인지를 계속 궁금해할 수밖에 없음ㅋㅋㅋㅋㅋ
정요는 나름 명확해보이는데 우리가 궁금해 미치겠는 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