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천재 아니면 음악가 취급도 안하는 할배랑 대리 인정욕구 극성맘한테 시달리고ㅠ
학생 때는 신이 내린 재능을 가진 친구랑 비교당해서 멘탈 바스러지고ㅠ
적당히 살만할 때 친구 죽음 알게되서 정병 심화되서 슬럼프오고ㅠ
이제 겨우 멘탈 추스리나 했는데 엄마가 친구 납치사주한 범죄자에
용서를 빌자고 해도 ㅈㅅ로 협박이나 하고.. 진짜 미쳐버린다
어릴 때는 천재 아니면 음악가 취급도 안하는 할배랑 대리 인정욕구 극성맘한테 시달리고ㅠ
학생 때는 신이 내린 재능을 가진 친구랑 비교당해서 멘탈 바스러지고ㅠ
적당히 살만할 때 친구 죽음 알게되서 정병 심화되서 슬럼프오고ㅠ
이제 겨우 멘탈 추스리나 했는데 엄마가 친구 납치사주한 범죄자에
용서를 빌자고 해도 ㅈㅅ로 협박이나 하고.. 진짜 미쳐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