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 하는 정요 표정이 자긴 이미 그 지옥에 익숙해진 사람처럼 보여서....지휘자로 전향해서 음악을 다시 하고 있긴 하지만 지옥에서 빠져나온 게 아니라 지옥 속에 성을 짓고 사는 사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