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연 삶을 생각해보면 그냥 조원이 자기한테 자꾸 말시키고 편지보내고 이러는거 자체가인생에 있는 유일한 자극이라 마음갈거 같음그냥 맨날 나 죽어라 하고 개노잼 인생에서자극적인 남자가 자꾸 그러면 흥미 생기는게 당연하잖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