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이 문젠건가 작가가 문젠건가 여주섭남씬 나오면 바로 남주섭녀씬 나오는 반복 배치도 되게 촌스러움 엔딩연출도 무슨 몇십년전 아침드라마 느낌으로 연출함 그리고 섭남 연기 심하게 거슬림 나 연기해요 하는데 캐릭터도 짜증나서 못봐주겠음 1회는 진짜 재밌게 보고 만족스러웠는데 2회에서 남여주 애정씬이나 전개 너무 과해서 식더니 3회는 진짜 동태됨.. 남여주캐 매력도 모르겠고 전개도 재미없고 걍 그만 봐야겠다
연출이 문젠건가 작가가 문젠건가 여주섭남씬 나오면 바로 남주섭녀씬 나오는 반복 배치도 되게 촌스러움 엔딩연출도 무슨 몇십년전 아침드라마 느낌으로 연출함 그리고 섭남 연기 심하게 거슬림 나 연기해요 하는데 캐릭터도 짜증나서 못봐주겠음 1회는 진짜 재밌게 보고 만족스러웠는데 2회에서 남여주 애정씬이나 전개 너무 과해서 식더니 3회는 진짜 동태됨.. 남여주캐 매력도 모르겠고 전개도 재미없고 걍 그만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