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야 비오야 소리가 절로나온다ㅜㅜㅜㅋㅋㅋㅋㅋ
어릴땐 그래 어리니까 했는데 커서도 몸만 컸지(사실 몸 똑같음) 애네 그냥.... 그 나이 먹고도 자기 입맛대로 떼쓰는 지혜랑 확실히 닮음
근데도 여전히 그렇게 애처럼 굴수 있는건 주변을 받쳐주는 환경과 비오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인걸 잊지마라 ㅜㅠㅠ 결국 비오가 온전한 어른이 되는 성장이 이 스토리의 주축 중 하나인거같넹
난 좀 더 어른들 분량이 클줄 알았는데 보다보니까 너무나 남자 둘의 이야기 ㅋㅋ여서 반전이었어 쉽지않은 역할들인데 극 잘 이끌어나간다 피아노도 그렇고 이거 찍느라 고생 많이했을거 같어
정요는 너무 안정형 애어른이라 맘이 쓰였는데 나이먹은 정요는 이젠 알아서 잘할거같고 행복음악하기 바람.. 오늘은 온에어 나도 같이 달려야지 진짜 후루룩 봤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