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인데 아버지뻘인 신입이랑 해외 출장 오고
룸도 아니고 오픈된 공간에서 진대 함
나이 차이는 아빠와 딸 같지만 사실 가족도 아니고
일로 만난지 3개월도 안된 사이에
대표가 나이 많은 신입한테
개인 가족사 치부를 상담하는게 자주 있고 흔한 일도 아닌데
어른한테 조언 얻고 싶은 마음과 난 그래도 대표니까
우는 모습 보이기 싫고 울고 싶지 않지만 눈물이 나오고 참고 싶은데 안 참아지는 복합적인 심정으로 어떤 표정을 해야할지 모르는 그런 거라 생각했는데
다른 덬들은 늘 표정이 똑같단 의견도 있어서 느끼는게 다르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