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오랫동안 안보던 아우를 부르기까지 하고
남편도 못마땅하기도 하고
근데 집안에 아이는 있어야 하고
근데 본인이 아이는 못낳지..
같이 도망가자 해놓고 다른 남자랑 결혼해서 버림받아 인생까지 삐뚫어져서 사는데
몇년만에 처음 만나고싶다 해놓고 다른 여자랑 자라고 시키는 것도 어이없는데
거기다 대고 너 닮은 아이 품에 안고싶다 하면
조원한테는 개화나는 일인데
한술 더떠서 너 바람둥이니까 잘해보라하니
짜증나서 걔말고 다른 여자랑 잘거다 할만함
진짜 이거 존나 엇갈린 망사잖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