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비오가 하는 건 묵인에 가깝다고 생각해서...
물론 엄마가 했다는 거 심증만 있는거고
17비오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을테지만 원인이 너무나 본인인데
돈도 지위도 있는 지금은... 가족을 법적조치하란말은 아니고
그냥 납작 엎드려서 엄마한테 한번이라도 물어봤으면 어떨까싶고
몇억 써서 찾아다니는거 다 무슨소용이지 싶어서 ㅠㅠㅋㅋㅋ
지금 정요가 지휘자로 성공해서 다행이지
사실상 생사불명이었는데 10년을 뒤에서만 찾아다니고 하면 머함....
걍 마음편하려고 하는 짓 같기도 하고
재인이한테 하는 것도 맘에안들고
정요 지옥에서 살아돌아왔는데 또 비오의 슬럼프 극복하게 해주는 인물이 될 것 같아서(내궁예지만) 걍 마음답답함
걍 따로 행복하게 잘살았으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