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정병 개끼는거 언제나 그랬는데
작품이 좋았으면 조금이라도 방어됐을 것 같아서
다 떠나서 내가 봐도 작품이 잘 빠지지 않아서 진짜 슬픔
근데 뭐 회사에서 고소해줄 것 같지도 않고 이제는 거의 스포츠처럼 까는 것 같고 너무 속상하고 미치겠다
작품이 좋았으면 조금이라도 방어됐을 것 같아서
다 떠나서 내가 봐도 작품이 잘 빠지지 않아서 진짜 슬픔
근데 뭐 회사에서 고소해줄 것 같지도 않고 이제는 거의 스포츠처럼 까는 것 같고 너무 속상하고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