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된 게 말이 되냐고 하던 비오맘 대사중에 다른사람=최정요겠네.......ㅋㅋㅋㅋ와 진짜 일말의 죄책감도 없나봐 내가 납치 사주해서 죽은 애=도현수와 내 사이 빠갈라지게 한 다른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