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대실망이다. 손예진과 지창욱이 만났는데, 이렇게 지루하고 밋밋할 수 있다니. 여기에 미스 캐스팅까지 더해지면서, 아쉬움만 가득 남는다. 23년 전 영화를 뛰어넘는 것은 고사하고, 굳이 왜 2026년에 이런 시리즈를 만들었는지 의문이 드는 '스캔들'이다.
근데 손예진 지창욱 연기때문에 다 보긴 봤대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실망이다. 손예진과 지창욱이 만났는데, 이렇게 지루하고 밋밋할 수 있다니. 여기에 미스 캐스팅까지 더해지면서, 아쉬움만 가득 남는다. 23년 전 영화를 뛰어넘는 것은 고사하고, 굳이 왜 2026년에 이런 시리즈를 만들었는지 의문이 드는 '스캔들'이다.
근데 손예진 지창욱 연기때문에 다 보긴 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