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앞에서 자꾸 비참한 기분 느껴지고 그래서 헤어지자는 건 이해했거든
근데 3화보니까 걍 그런거 다 핑계고 남주는 아직 사랑하는데 여주는 식은거 같아서 흥미가 떨어짐
여주 식어서 헤어지고 싶은데 정땜에 못헤어지고
이미 식은 맘 뭘 해도 안되고
그러다 불꽃튀는 새남자 만나니 도파민 쫙 도는 것이
넘나 바람 그자체라 난 더 안보는게 맞다 싶어
현실 연애라고 해도 이런 식의 현실 연애 기대한 게 아니라서
근데 3화보니까 걍 그런거 다 핑계고 남주는 아직 사랑하는데 여주는 식은거 같아서 흥미가 떨어짐
여주 식어서 헤어지고 싶은데 정땜에 못헤어지고
이미 식은 맘 뭘 해도 안되고
그러다 불꽃튀는 새남자 만나니 도파민 쫙 도는 것이
넘나 바람 그자체라 난 더 안보는게 맞다 싶어
현실 연애라고 해도 이런 식의 현실 연애 기대한 게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