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 꿈: 할아버지랑 같이 무대 서는 거 << 최정요가 대신 이뤄줌
비오 정요 만나자 마자 안으려고 했는데 두번이나 거부당함 << 근데 공연 끝내고 무대 위에서 서로 뜨겁게 포옹하면 감동 두배 이벤트 아니냐?
그리고 이거 노블리스 데칼이쟎아
노블리스 끝나고 정요가 비오 포옹한거 이건 대기실에서 했는데 이건 공연 끝나고 모두가 보는 앞에서 할거라는거도 뭔가 좋음
둘 사이 관계가 발전되고 둘의 음악적 스케일도 더 커진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