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자고 싶어서 별의별 염병을 다 떨엇는데도 못잤는데
섭남이 웃기는 자식이 된 후에 자는거 성공
그전에 둘이 잘려고 할 때도 남궁은 멈추기 싫어하고
미도는 전화받아 이러면서 끝까지 안 이루어졌는데
이번엔 미도가 안 밀어내서 끝까지 가능했던거고
마지막에 미도 표정 진짜 현타온 표정.....
그러고 딸꾹질 멈춤
딸꾹질 시작이 결혼하자 이후고...
ㄴ 이게 다 섭남 때문이라고 밖에 설명이 안됨
흔들려서...새로운 도파민이 돈거라
남궁을 넘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