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적인 장소에서 연주회 하더라도 재능기부 정도로 소소한 무대만 하던지
비오맘이 범인이면(이미 심증은 99퍼지만) 속사정이 어떻든 겉으로만 보면 아들을 위해서 아들 라이벌을 납치+살해미수한건데
이게 걸려서 재판가고, 재판에서 증언하고 등등등...의 과정을 다 거친 후에도
아들이 지금같이 세계적인 명성의 피아니스트로 활동한다??는 드라마라고 해도 너무 무리수라서
그게 아니라면 비오맘이 다른 식으로 죄값을 치르고 범행은 영영 세상에 공개되지 않는 길밖에 없는데 이쪽은 아닐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