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본인 상황도 스트레스인데
이미 식어빠진 10년 연애 정때문에 어케 이어붙이려고 스킨십하는 것도 스트레스라서 몸이 거부한 거 같음
근데 섭남에게 끌리니까 도파민 팍 터지고
키스랑 잠자리 한 것도 사실 섭남에게 끌렸던 그 감정으로 한 거라 몸이 거부반응 안보인거 같음
이거 넘 전형적인 바람이라서 기분이 이상해 ㅋㅋ큐
가뜩이나 본인 상황도 스트레스인데
이미 식어빠진 10년 연애 정때문에 어케 이어붙이려고 스킨십하는 것도 스트레스라서 몸이 거부한 거 같음
근데 섭남에게 끌리니까 도파민 팍 터지고
키스랑 잠자리 한 것도 사실 섭남에게 끌렸던 그 감정으로 한 거라 몸이 거부반응 안보인거 같음
이거 넘 전형적인 바람이라서 기분이 이상해 ㅋㅋ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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