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같은 사이라서 정을 못떼고 질질 끌고 있고 섭남한테는 스파크 팍 튄 거임 섭남이 너 재밌다 할때 로설 묘사로 치면 짜릿하게 성적텐션 느낀 거 그래서 자극받은 채로 남주한테 풀어낸 거고 걍 글케 보면 이해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