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영화 스캔들에서의 전도연은 저렇게 막 죄지은 사람처럼 어깨 움츠리고 다니지 않은 것 같은디...
이번 드라마 숙부인은 나오는 순간부터 내내 어깨를 움츠리고 고개 숙이고 움찔움찔거리는 것이 집안 종년, 혹은 죄 지어서 숨어서 다니는 사람처럼 보임.
감독 디렉팅일까?
왜 저렇게 죄인처럼 표현했을까.
너무 저자세로 숙이고 다녀서 별로임..
예전에 영화 스캔들에서의 전도연은 저렇게 막 죄지은 사람처럼 어깨 움츠리고 다니지 않은 것 같은디...
이번 드라마 숙부인은 나오는 순간부터 내내 어깨를 움츠리고 고개 숙이고 움찔움찔거리는 것이 집안 종년, 혹은 죄 지어서 숨어서 다니는 사람처럼 보임.
감독 디렉팅일까?
왜 저렇게 죄인처럼 표현했을까.
너무 저자세로 숙이고 다녀서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