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날라다닌다는 느낌이었는데 약간 똘끼있는데 사랑스러운 느낌ㅋㅋ백수가 취업 포기하고 구의원 출마하는건데 은근 웃기고 감동코드도 있음ㅋㅋ 근데 장르쪽만 들어오는지 센캐만 계속해서 아쉽더라 그래서 이번에 스캔들 선택한 것도 뭔가 이유를 알 것 같았음..
잡담 난 나나 출사표에서 좋았는데 이런 캐릭터 또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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