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클로즈, 존 말코비치, 미셀 파이퍼 조연으로 풋풋한 키아누 리브스, 우마 서먼 나옴. 난 지금도 글렌 클로즈가 이걸로 아카데미를 못탄 게 한임. 마지막에 화장대에 앉아있는 글렌 클로즈 연기가 기가 막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