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 매준 갓 끈을 불편해다가 희연이 만나러 가는 길이라 갓 끈이 다 풀어해쳐지는데 결국은 자기가 풀어버리잖아 솔직히 그런 마지막이라 연출 잘해야 하는데 존나 잘했더라 여러모로 배려있는 연출에 서사에도 완전히 부합한 연출이었어
윤이 매준 갓 끈을 불편해다가 희연이 만나러 가는 길이라 갓 끈이 다 풀어해쳐지는데 결국은 자기가 풀어버리잖아 솔직히 그런 마지막이라 연출 잘해야 하는데 존나 잘했더라 여러모로 배려있는 연출에 서사에도 완전히 부합한 연출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