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많이 사랑하고 존경하는구나
저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금단의 사랑이라 자기 자신 다 내던져야 가능한데
어릴 때도 성인이 된 후에도 결국 끝까지 그리된듯
희연에겐 미안하지만
다른 리멕작들과 다르게 환승 안하고
그 감정 그대로 밀고 나간 결말까지 좋았어
마지막회에서 지창욱 눈 속에 슬픔과 아쉬움과
미련이 한가득 담겨 울멍울멍한데
너무 씁쓸
저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금단의 사랑이라 자기 자신 다 내던져야 가능한데
어릴 때도 성인이 된 후에도 결국 끝까지 그리된듯
희연에겐 미안하지만
다른 리멕작들과 다르게 환승 안하고
그 감정 그대로 밀고 나간 결말까지 좋았어
마지막회에서 지창욱 눈 속에 슬픔과 아쉬움과
미련이 한가득 담겨 울멍울멍한데
너무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