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 자결하라 은근 부담줘서 힘들다고 해도 너무 안색이 환자같아 얼평이 아니고 진짜 무슨 불치병 걸려서 곧 죽을 사람처럼 분장을 해서 그럼 그리고 연기도 조신하고 내향적인 요조숙녀가 아니고 공포영화 주인공같이 연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