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이고 엄마랑 못보고 그런 점에선 야한게 맞지만
다른 의미로 보면 되게 안 야함...이 소재 자체가 아예 대놓고 꼬시고 야하고 아슬아슬한건데 작품 분위기가 막 위험하고 아찔하고 야한 그런 분위기가 아님 감정선에 집중한거치고는 그것도 따로 노는거같아
한마디로 말하자면 어느쪽을 추구하는건지 모르겠음
근데 또 베드신 보면 다 벗고 나오는데 그런 수위는 또 높음...그래서 너무 별로였는데 웃긴건 야하게 느껴지냐 하면 또 아님 (솔직히 다 가리고 나와도 야할 수 있잖어) 암튼 희한한 드라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