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근데 정요 이사장 후원보다는 종교단체 후원이 더 설득력 있어보이긴 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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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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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이 혼자 다 처리하기엔 한계가 있었을거 같고 정요라는 캐릭터 자체가 워낙에 종교적 성격이 강한 캐릭터라 저게 훨씬 더 자연스러움
만약에 일반인 독지가가 저정도로 후원을 요란하게 한다면 소문이 안날 수가 없을거 같음 일반 학교를 다녔으면 유학생들 사이에 소문이 안날수 없었을거 같고 한국예고 네트워크도 유럽에 쫙 깔렸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