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가 지원선배 집 찾아와서 식탁에서 얘기할때
지원선배는 다 알고 있고 기사 쓰기로 마음 먹었다고 말함
이것 좀 매정해보이는데ㅠㅠ
유미한테 먼저 어떤일이지 물어보고 기사를 쓸지말지 판단해도 늦지 않은데
유미가 찾아오기전까진 직접 찾아가서 물어볼 생각도 안하고 조용히 과거 캐고 다니고
지원선배가 유미를 아끼는 선배로 나오는데 이렇게 칼 같을수가
지원선배는 다 알고 있고 기사 쓰기로 마음 먹었다고 말함
이것 좀 매정해보이는데ㅠㅠ
유미한테 먼저 어떤일이지 물어보고 기사를 쓸지말지 판단해도 늦지 않은데
유미가 찾아오기전까진 직접 찾아가서 물어볼 생각도 안하고 조용히 과거 캐고 다니고
지원선배가 유미를 아끼는 선배로 나오는데 이렇게 칼 같을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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