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미장센과 색감, 조선의 사상과 문화를 전면에 내세운 여러 연출이 반복되면서 작품 전체에서 'K-콘텐츠의 멋'을 의식적으로 보여주려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https://theqoo.net/dyb/4349101173 무명의 더쿠 | 17:06 | 조회 수 486 ㅈㅇ 스캔들 계속 같은 연출이 반복이라서 너무 의식적이라는 느낌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