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루카씨 만만찮은 컨프이실거같아 https://theqoo.net/dyb/4348779701 무명의 더쿠 | 09-18 | 조회 수 248 자유롭게 치면 되는거야~ 했던 피아노 치던 친구가이젠 단 한치의 오차도 용납하기 힘든 지휘자가 된거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