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상 대화하다가 갑자기 혼자 존나 벅차올라서 하느님 얘기 주절거림ㅋㅋㅋㅋ 주변 분위기 쎄해지는데 본인만 모르고 사회성 개떨어지고 심연이랄까 근데 교회에는 다 자기 같은 사람이니까 자기가 지극히 정상인줄 아는 것도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