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 엄마가 사주한 일이어도 뭔가 비오가 원해서 그렇게까지 됐다로 오해한 건 아닐까? 낙원상가 저 장소에까지 가서 더 저렇게 차갑게 분노하려면 그 정도 요인은 있어야 할 거 같은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