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스물일곱의 홍재인은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해야 하는 순간을 마주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마음에도 혼란을 느끼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하며 여러 감정의 레이어가 생겼을 거라고 생각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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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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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재인도 순탄치 않은가보다 그럴꺼 같긴했다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