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인이 큰돈이 꼭 긴급하고 간절하게 필요했는데 김숙도 좀 큰돈이라 많이 고민한 후에(원래 지인이랑 돈거래 안해야한다는 마인드라) 그냥 그 중 얼마를 빌려준게 아니라 그냥 준다고 연락했는데그 지인이 듣자마자 한 말이아 하나님 감사합니다였대나도 이 말 듣고 어이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