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시켜 달라”는 말은 없었다. 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피해자 유족이 KBS에 직접 물은 것은 가해자의 누나로 지목된 배우가 자사 드라마에 출연 중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그리고 공영방송사로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였다. 그런데 KBS가 내놓은 답변의 핵심은 달랐다. 가족의 잘못 때문에 출연자에게 불이익을 줄 수 없다는 취지다.
유족이 KBS에 던진 질문은 “이와 같은 사실을 알았는지 몰랐는지 입장을 밝혀달라”는 것이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67025
국민들 돈으로 운영되는 공영방송이 이걸 알고 그런건지 물어본게 핵심인데 이건 제대로 답변도 안했네 나도 이미 다 알려진 상태에서 그랬다니까 의아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