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질식할 뻔 했음ㅠㅠ 타자마자 확 풍겼는데 하필 자리가 하나뿐이라 앉았더니 그 순간 코를 찌르기 시작함 아 ㅁㅊ 여기가 괜히 비어있던 게 아니구나 하고 창문을 열었는데 바람 타고 더 풍겨옴 하필 오늘 만오천보 걷고 하루종일 무리한 날이라 앉을 수 밖에 없었는데 저질체력이 이토록 원망스러웠던 거 근래에 처음인 듯ㅠ 진심 이 날씨에 그 정도 쉰내나려면 대체 며칠을 안 씻은거야 토할 뻔
잡담 ㅇㄷㅂ 여름 다 가고 버스에서 쉰내를 맡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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