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한 메시지는 없다. ‘부활남’이 끝까지 밀어붙이는 건 결국 장르적 쾌감이다. 영화는 죽으면 다시 살아나고, 살아날수록 강해지는 능력을 어떻게 액션으로 보여줄 것인가에 집중한다. 서사의 깊이나 철학적인 질문보다는 극장에서 느끼는 타격감과 속도감에 방점을 찍은 영화다.4D 시원할것같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