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오뚜기 재벌딸이 가난하지만 꿋꿋하고 당찬 학생역을 맡아 심각하게 몰입에 방해되는중 안은진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기억에 확 박힘나중에 티비 나오는거 보니 반갑더라고ㅋㅋㅋ 괜히 정이 가고 응원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