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정요가 왼손으로 손짓하니까 차르르 악기소리 나던데 그거 보니까 고딩때 애들이 내는 소음 들으면서 가방에 달린 키링소리 지휘하던 손짓 생각나더라ㅋㅋ될성부른 지휘자 떡잎이었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