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에 대해서는 "강한 피지컬의 소유자이면서 로맨스 여주인공의 느낌을 병행해야 했다. 캐릭터 찾기까지 오래 걸렸는데, '무쇠소녀단'의 피지컬 느껴보고 '이 정도면 되겠다' 싶어 시작했다 역시 요즘은 예능도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