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유죄인간’을 연출한 김 CP는 “익숙하면서 익숙하지 않은 맛의 드라마를 보여드리고 싶었다. BL 코드가 있는 게 특징”이라며
잡담 유죄인간 bl 코드 쓰긴하나보다
899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나의 유죄인간’을 연출한 김 CP는 “익숙하면서 익숙하지 않은 맛의 드라마를 보여드리고 싶었다. BL 코드가 있는 게 특징”이라며